[새전북신문] 전주 아중지구대가 지난여름 불볕더위 속에서도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킨 아동 지킴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엄두석 지구대장은 지난 18일 지구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동 지킴이 10명을 초청해 그간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엄 지구대장은 이날 아동 지킴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냉커피와 도넛을 건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아동 지킴이들은“우리의 작은 수고를 잊지 않고 늘 관심을 가져준 지구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활동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복정권 기자
전주 아중지구대 아동 지킴이 활동‘톡톡’
엄두석 지구대장, 혹서기 활동 지킴이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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