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부안군지부, 2026 부안 청년축제 농심천심운동 홍보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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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NH농협 부안군지부가 지난 18일 열린 2026 부안 청년축제에 참여해 농심천심운동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조상완 지부장을 비롯한 부안군지부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축제장을 찾은 청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농심천심운동의 취지를 알리고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농심천심운동은 농업인의 마음인 ‘농심(農心)’을 국민의 마음인 ‘천심(天心)’으로 이어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가기 위한 범국민적 운동이다.

조상완 부안군지부장은 “부안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들과 함께 농업·농촌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농심천심운동이 농업인만의 운동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농축산물을 애용하는 작은 실천이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연계해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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