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남 로타리클럽(회장 권오채)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주남 로타리클럽은 지난 18일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바디용품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노송동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오채 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주남 로타리클럽은 지난 2013년부터 노송동 주민센터와 함께 명절마다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남 로타리클럽은 명절 나눔을 비롯해 장학사업, 취약계층 지원, 범죄피해자 일상회복 지원,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초아의 봉사’라는 로타리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복정권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