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군부대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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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남원시의회는 추석명절을 맞아 17일부터 2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21개소와 군부대를 방문해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의 풍성함을 함께 나누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는 한편, 현장에서 헌신하는 복지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명숙 의장은 “제10대 남원시의회가 시민의 기대 속에 출범한 이후 맞이하는 첫 명절인 만큼,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과 현장에서 애쓰시는 분들의 손을 더욱 따뜻하게 잡아드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남원시의회는 그늘진 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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