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복지관 이용자 초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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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 18일 무주 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 이용자 40여 명을 태권도원으로 초청했다.

이날 장애인과 어르신들은 상설공연 관람과 전망대를 견학하고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 나전칠기 거울 만들기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종용 관장은“장애인들은 개인적인 여행과 여가·문화 활동에 어려움이 많다”며“관람 및 체험행사는 참여자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중헌 이사장은“태권도원은 지역 주민 누구나 태권도 문화와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태권도 문화 확산 및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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