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이강주,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추석 선물에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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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전주 이강주가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추석 선물에 채택됐다.

이번 추석 선물은 ‘5극(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 3특(강원·전북·제주)’에서 생산된 특산품으로 구성됐다.

지역 균형 발전과 상생·통합의 의미를 담고 있다.

‘5극’ 지역에서는 홍삼절편(경기 김포), 밤칩(충북 충주), 안동소주(경북 안동), 표고채(전남광주 장흥), 대추칩(경남 밀양)이, ‘3특’ 지역에서는 이강주(전북 전주), 곤드레(강원 정선), 고사리(제주)가 대통령 추석 선물에 담겼다.

이재명 대통령은 추석을 맞아 국민통합과 평안을 기원하는 선물을 사회 각계각층에 전달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각계 주요 인사, 호국영웅과 국가유공자, 사회적 배려 계층, 산업재해 희생자 유가족 등에게 선물을 전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영호남을 대표하는 전통주를 비롯해 5극 3특 특산품을 한데 모아 지역과 세대를 넘어 상생과 통합을 이루고, 모든 국민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겠다는 대통령의 뜻을 반영했다”고 했다./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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