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상하면, 제34회 상하면민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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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고창군 상하면민회는 지난 17일 상하 테마체육공원에서 ‘제34회 상하면민 한마당 화합잔치’를 가졌다.

이날 상하면 발전에 기여한 김영진씨가 면민의 장, 군수 표창에 김영용·황금란씨, 군의회 의장 표창에 이미영·이양임씨, 국회의원 표창으로 전봉식·이금순씨가 각각 수상했다.

김상조 면민회장은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굳건히 하고, 상하면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덕섭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 축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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