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무주군 무주읍 디저트 카페‘달콤 베이크숍’은 17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김형심 대표는“지역 특산물을 활용 베이커리를 연구·개발해 그 맛을 손님들과 나누고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이 마음이 지역 발전과 꿈나무 육성을 뒷받침 하는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제27회 한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글로벌 푸드팀으로 참가 대통령상을 받았다.
또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전국 천마 요리대회에서 달콤 천마팀으로 참가해 대상을 차지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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