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보건소, 건강진단결과서 발급기간 단축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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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부안군보건소가 건강진단결과서(식품) 발급기간을 기존 5일에서 4일로 하루 단축했다.

군 보건소는 민원 처리 편의를 높이고 보다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단축된 발급기간을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진단결과서(식품)는 식품·유흥업 등 위생업 종사자가 취업이나 영업을 위해 발급받는 서류로, 보건소를 찾는 주요 민원 가운데 하나다.

보건소는 검사와 발급 절차를 효율화해 기존 5일이 소요되던 발급기간을 4일로 줄였다.

이에 따라 위생업 종사자들이 취업이나 영업 준비 과정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들고, 민원 처리에 따른 시간적 부담도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 내용은 부안군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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