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주부모임 전북연합회 추석맞이 소외계층 송편 나눔

송편 빚go, 나누go, 쌀 소비하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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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전북농협이 육성하는 농가주부모임 전북연합회는 16일 추석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70여 가구에 모싯잎 송편을 나눴다.

이번 나눔행사는 농가주부모임 전국연합회의 추석맞이‘송편 빚go, 나누go, 쌀 소비하go’의 일환으로,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 1,200 가구에 송편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느끼고 쌀 재고 과잉 해소를 위한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8월 농협중앙회로 받은 농심천심 특별상 시상금과 NH농협카드로 지원받은 카드공익기금을 이번 나눔에 사용해 그 의미를 더했다.

김미자 회장은 “즐거운 추석 명절을 맞아 홀몸어르신 등 소외계층에게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했다”며,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로 천명수호처로 위촉받은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 수호를 위해 적극적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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