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익산경찰이 학교폭력 근절에 나섰다.
익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SPO)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이리남성중·고, 이리마한초, 백제초 및 성일고에서 등·하굣길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익산경찰서 SPO, 익산시, 각 학교장 및 교직원과 학생 등 유관기관과 합동해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야차룰’과 같은 신종 유형의 범죄 및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례와 예방법 중심의 자체제작 리플릿과 플래카드, 홍보 물품을 활용해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정창훈 익산서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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