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전북신문] 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 - 상생협력재단 - NH투자증권이 함께 추진하는‘농촌 찾아가는 식품서비스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사업비 8,000만 원을 확보 했다.
농촌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 사업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기반으로 농촌 지역의 식품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군은 사업 선정을 계기로 찾아가는 이동장터(6개 읍면 대상)를 운영할 계획이다.
황인홍 군수는“이동장터 운영은 농촌 주민들의 기본적인 식생활 지원 및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는 등 농가소득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지역 여건에 맞춰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복지 정책 추진을 확대해 농촌 활력 회복에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군은 농촌 주민의 식품 접근성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 서비스 세부 방안을 보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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