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남 로타리클럽, 범죄피해자 일상회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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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남 로타리클럽(회장 권오채)은 지난 11일 범죄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안정화용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갑작스러운 범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이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남 로타리클럽은 이날 전주스마일센터를 방문해 범죄피해자들에게 필요한 안정화용품을 전달하고, 피해자들이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고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권오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자들에게 힘이 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남 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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