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품 할인, 한가위 큰장터

11~12일 도청 서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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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전북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을 저렴하게 직거래 할 수 있는 한가위 큰장터를 연다.

장터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도청 서편광장에 설치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향토기업 44개사가 참가해 차례상에 올릴 농축수산물부터 명절 선물세트까지 120여가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 구매 고객의 경우 할인쿠폰이 선착순 지급된다. 2만원 이상 구매시 5,000원, 5만원 이상은 1만원, 10만원 이상은 1만5,000원 상당의 쿠폰이 주어진다.

쿠폰은 한사람당 하루 최대 3매까지 지급되고, 장터 내 판매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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