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8일 '25년 입사 신규직원들과 함께 자립준비청소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응원하기 위한 ‘자립준비청소년 첫걸음 든든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신규직원들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서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도내 자립준비청소년 50가구를 대상으로 총 600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한다.
이에 앞서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신규직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레벨업 교육’을 실시했다. 신규직원들은 금융사고 예방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을 높이는 한편, 교육과 연계해 직접 식료품 꾸러미를 제작하고 자립준비청소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며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에도 신규직원들이 마케팅 실무교육과 함께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피어나다 키트’를 직접 제작·지원한 바 있다.
장길환 본부장은 “신규직원들이 실무 역량을 높이는 교육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직접 참여하며 의미 있는 성장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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