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최고 연 3.70% 특별 우대금리 ‘한가득 특판 예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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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가을을 맞아 고객에게 보다 풍성한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한가득 특판예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가득 특판예금’은 가입기간에 따라 6개월 기본 연 3.40%, 9개월 기본 연 3.60%의 금리를 제공하며, 우대조건 충족 시 각각 최고 연 3.50%, 연 3.70%(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상품이다. 우대금리는 가입금액 5천만원 이상 연 0.05%가 제공되며, 개인 고객의 경우 마케팅 동의 시 연 0.05%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은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및 일반 법인이며,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등 기관고객은 제외된다. 가입금액은 계좌별 100만원 이상으로 고객 당 최대 50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총 판매한도는 3,000억원으로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조기 종료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특판예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특판상품과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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