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부안경찰서는 지난 8일 경찰서장실에서 신임경찰관 5명의 전입을 축하하는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환영식에는 선배ㆍ동료 경찰관이 함께 참석해 신임경찰관의 전입을 축하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환영식에서는 제320기 김승현ㆍ김예빈ㆍ백승혁ㆍ최선호ㆍ민다현 순경이 부안경찰의 새 가족으로 합류했다.
김승현 순경은 “어릴 적부터 꿈꾸던 경찰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며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성근 서장은 “부안경찰의 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초심을 잃지 말고 국가와 국민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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