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은 8일 순창군 동계면에서 농촌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NH해피하우스 제 23호'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원희 단장, 신종철 순창군지부장, 윤형식 회원지원단장 및 임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노후화된 농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은 보일러실 벽 보수작업, 집안 도배 및 장판 등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해 해당 농가가 추석을 맞이해 더 나은 주거 환경에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원희 단장은 “추석이 다가오는 9월을 맞이하며 순창군 농업농촌에 따뜻한 훈풍을 불어 넣을 수 있어 뜻깊다.”며 “26년 첫 번째 NH해피하우스를 시작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구석구석의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은 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매달 일정 금액을 모금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 'NH해피하우스', 사회복지시설 기부 및 지원, 연말연탄나눔 활동 등 더 나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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