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장수경찰서는 8일 이여정 서장과 각 과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순경 7명(박성민·배수민·고건호·김혁진·신민기·유병근·이승환)의 전입 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찰관으로서의 첫 도약을 시작하는 신임 순경들을 위해 업무와 현장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된 ‘웰컴 키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신임 순경들은 본서에서 하루 동안 부서별 주요 업무에 대한 직무 교육을 이수한 후 장수파출소와 장계파출소에 각각 배치되어 2개월간 치안 현장 실습을 거칠 예정이다.
이여정 서장은 “경찰관이라는 제복의 무게를 가슴에 품고 첫발을 내딛는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가장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항상 국민에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멋진 경찰관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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