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전주지사‘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지원 사각지대 소외이웃 대상 쌀 나눔 행사 실시 전주시 중증장애인지역생활지원센터 등 3곳에 사랑의 쌀 100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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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한국부동산원 전주지사는 지난 4일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소재 중증장애인지역생활지원센터 외 2곳을 방문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주지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주지역 내 중증장애인지역생활지원센터 등 3곳에 총 100포의 쌀을 전달했다.

황형춘 지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국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많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한국부동산원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을 통해 전국 30개 지사에서 5,085포의 쌀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한국부동산원은 2011년부터 설·추석에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을 지속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 대상 물품 지원 사업 ‘REB사랑의한끼나눔’,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 개선 사업 ‘REB행복HOME’ 등 다양한 사회 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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