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상하면, 공익직불금 의무교육 미이수자 대상 대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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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고창군 상하면이 지난 3일 상하온정나눔터에서 공익직불금 의무교육 미이수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대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 중 의무교육을 아직 이수하지 않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공익직불제의 주요 내용과 농업인의 준수사항, 의무교육 이수의 중요성 등을 안내했다.

이번 대면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가에게도 온라인 교육 또는 모바일 간편교육을 빠짐없이 이수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교육 이수를 독려할 예정이다.

박광월 면장은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제도인 만큼, 의무교육은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며 “이번 교육으로 미이수 농업인들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소중한 직불금을 감액 없이 지급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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