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전북특별자치도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전북도민체육대회가 진안군에서 열린 가운데 지난 4일 개회식에서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 14개 시군 시장·군수와 김희수 전북도의장, 천호성 전북교육감, 정강선 전북도체육회장 등이 도민들과 함께 2036올림픽 유치를 염원하는 함성으로 힘을 하나로 모았다. /전북도 제공

[새전북신문] 전북특별자치도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전북도민체육대회가 진안군에서 열린 가운데 지난 4일 개회식에서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 14개 시군 시장·군수와 김희수 전북도의장, 천호성 전북교육감, 정강선 전북도체육회장 등이 도민들과 함께 2036올림픽 유치를 염원하는 함성으로 힘을 하나로 모았다. /전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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