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새전북신문] 무주경찰서는 지난 4일 반딧불축제장에서 방문객 및 주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기관사칭형 피싱, 자녀사칭 문자메세지 등 최신 수법과 대처 요령을 담은 전단지를 배부하고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특히 보이스피싱과 관련 결제 완료, 승인 문자 및 카드 배송 안내 전화를 받고 확인 없이 인터넷 주소(URL)를 누르는 행위는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주경찰서 관계자는“보이스피싱은 예방이 최선”이라며“모두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