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출향인 고향사랑기부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새전북신문] 재경 무주군민회, 재전주 무주군민회, 재경 설천면민회 회원들은 지난 4일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출향 군민 화합 한마당 기념식에서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고향 무주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것으로 이날 기념식에는 서울, 인천, 부산, 전주, 대전 등에서 360여 명의 출향인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김철호 회장은“회원 모두 고향 무주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지역발전과 군민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며“반딧불축제를 축하하고 무주가 친환경 고장으로 명성을 떨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출향 군민 화합 한마당은 무풍면 일성콘도에서 개최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