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남원 대주축산농업회사법인(대표이사 최회영)이 2일 면민의 날을 맞은 남원시 주천면에 돼지고기 150kg(270만원 상당)을 지정기탁 했다.
2010년 설립된 대주축산농업회사법인은 육류 가공 및 유통 전문회사로, ‘안전하고 정직한 먹거리 공급’이라는 경영슬로건을 내세우며 판로 확장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된 돼지고기는 주천면 지역 내 24개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법인 최회영 대표이사는 “면민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기탁소감을 전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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