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원예농협, 2026년 신규조합원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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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전주원예농협은 2일 전주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신규 가입한 조합원을 대상으로 신규조합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신규조합원들이 협동조합의 기본적인 운영 원리를 이해하고 조합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는 한편, 농협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 ▲조합원의 역할과 자세 ▲전주원예농협 주요 사업 소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조합원이 농협의 주인이자 사업 운영에 함께 참여하는 구성원이라는 점을 설명하고, 조합사업 이용과 적극적인 참여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또한 전주원예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과 조합원 지원사업을 소개해 신규조합원들이 농협의 다양한 사업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임종경 조합장은 “농협의 주인은 조합원이며, 조합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농협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새롭게 전주원예농협의 가족이 된 신규조합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예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교육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조합원의 농협사업 참여와 이용활성화를 통해 조합원 실익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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