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가 직접 듣고 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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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2일 다양한 민원인들과 마주 앉았다. 이른바 ‘열린 도지사실’로 명명된 참여형 소통 창구다. 이런저런 민원을 도지사가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숙의하는 자리로, 이날 첫 선을 보인 열린 도지사실은 사전에 접수받아 선정된 10건이 상담대에 올랐다.

/정성학 기자·사진= 전북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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