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신규 광역 소각장 ‘재정사업·화격자방식’신속 추진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 운영 방식 등 변경 사유 찾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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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전주시가 신규 광역소각장 건립과 관련,‘재정사업· 화격자 방식’으로 신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31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현재 진행 중인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 시설 건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설명과 의견수렴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 이 참여하는‘전문가 초청 공대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문가는 환경기술, 재정, 환경‧시민단체, 한국환경공단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2일 전주시에 따르면 이번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집중 검토한 결과, 현재 추진 중인 재정사업 및 화격자 방식을 변경해야 할만한 결정적 사유는 찾지 못했다. 결국 사업의 주체인 시의 판단과 결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지난 2021년과 2025년에 검토된 바와 같이 현재 추진 중인 방식으로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 시설 건립사업을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강병구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가 최우선인 만큼 기존 소각시설의 노후화에 대비해 신규 소각장 건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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