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 새활용사업단은 2일 무주반딧불축제위원회에 폐현수막 재활용품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 물품은 새활용사업단이 폐현수막을 소재로 직접 제작한 앞치마 300장, 장바구니 730장이다.
물품은‘새로운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는다’는 취지로 폐현수막 자투리 천을 활용 문구를 적어 제작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 등 친환경 축제 만들기에 앞장서 의미를 더했다.
무주반딧불축제위원회 관계자는“물품은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것”이라며“쓰레기 없는 친환경 축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부 지회장은“지역사회와 협력해 자원 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새활용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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