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전북신문] 전주 동부권의 중심축인 전주역 일대가 빠르게 변화하며 전주 분양 아파트 시장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전주역사 개선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대규모 전주역세권 개발사업도 행정절차를 밟으면서 전주역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르티엠 라 테라스’의 가장 큰 입지적 특징 가운데 하나는 KTX 전주역 접근성이다.
전주역을 통해 수도권과 전국 주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어 출장이나 여행 등 광역 이동이 잦은 수요자에게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한다.
동부대로와 백제대로 등 전주 주요 간선도로를 이용하기 편리하고, 동전주IC를 통한 광역도로 접근성까지 갖춰 전주 도심은 물론 외곽지역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전주시는 전주역세권 개발사업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구계획 승인을 신청하는 등 관련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보상과 사업 추진을 거쳐 대규모 주거단지와 기반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전주역사 개선사업 역시 진행 중으로 향후 전주역을 중심으로 주거와 교통, 생활 인프라가 확충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인근 주거지역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아르티엠 라 테라스’는 이러한 전주역세권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세대별(84B, C타입 한정)로 마련된 프라이빗 테라스는 별도의 외출 없이도 집 안에서 여유로운 실외공간을 누릴 수 있게 해주며, 휴식 공간으로서의 테라스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전주의 하늘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하며 운동할 수 있는 하늘 위 근린생활시설 스카이 피트니스 센터(예정)를 최상층에 배치해, 일상적인 운동을 하나의 특별한 경험으로 바꾼다.
2025년 최대 경쟁률 39.4대 1로 100% 분양을 마친 전주 송천 아르티엠 더 숲에서도 이어져온 브랜드의 가치는 어려운 시장상황에서도 군산 조촌 아르티엠 1•2차 역시 각각 단기 완판•초단기 완판을 기록하며 지역 내 수요와 프리미엄 형성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전 세대 84㎡타입(아파트) 구성에 세영건설이 시공하는 ‘아르티엠 라 테라스’는, 전주 신축 아파트를 고려하는 수요자에게 기대가 집중되는 아파트 단지이다.
모델하우스는 완산구 효자동 전북도청 길 건너에 위치해 있어, 전주 아파트 분양을 계획 중이라면 직접 방문해 각종 특화 설계 등 많은 특장점을 갖춘 아르티엠만의 품격을 확인해볼 만하다. /박상래 기자
KTX 전주역 가까이 누리는 전주 신축 아파트…‘아르티엠 라 테라스’ 9월 오픈
세영건설 시공, 84㎡ 전주 일반분양 아파트 공개 전주역세권 개발 본격화에 프라이빗 테라스(84B,C타입) 최상층 근린생활시설 스카이 피트니스(예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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