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제12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장애인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8일 전주게이트볼경기장에서 이틀간 열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회장 이원택)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게이트볼연맹이(회장 박경노) 주관한 가운데 15개 시·도에서 400여 명이 참가했다.
3~4개 팀이 조를 이뤄 리그전 방식으로 예선을 치르고, 조별 상위 2개 팀씩 총 16팀이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자웅을 겨뤘다.
전북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노인 및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게이트볼 종목의 동호인 리그전과 전국 규모 대회개최 등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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