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무주군에 이어지는 따뜻한 손길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율이네 농장 이종덕·김민영 부부는 지난 31일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종덕·김민영 부부는“농장을 일구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감사한 마음을 아이들에게 돌려 주고 싶다”며“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24년 12월, 2025년 9월에도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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