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아산면, 모범납세자 인증서 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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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고창군 아산면이 지난 27일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주민에게 인증서를 전달하고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에 나섰다.

군은 최근 3년 이상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체납없이 납부한 납세자 중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 전자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하였고 아산면에서는 4명이 선정, 강순덕(서당), 심춘자(남산), 이건용(상갑), 조노훈(부정)씨에게는 모범납세자 인증서와 고창사랑상품권 10만원이 지급됐다.

김지연 면장은 ”세금이 빼앗기는 돈이 아닌 사회 공동체에 대한 기여로 인식되는 문화를 만드는데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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