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고창군 공음면이 지난 26일 거동이 불편한 관내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 4세대를 대상으로 보행보조기를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실태를 점검했다.
이는 대상자의 생활여건, 거동 불편 여부 등 소득 수준 및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펴 실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4세대를 선정, 대상자 가정을 직접 찾아 보행보조기를 전달하고 올바른 사용방법을 설명하는 한편, 폭염에 따른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함께 살폈다.
김애숙 면장은 “어르신들이 조금 더 편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시는 데 보행보조기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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