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브레이킹 댄스를 배울 수 있다.
27일 전주시에 따르면 (사)라스트포원(대표 조성국)은 브레이킹을 배우고 싶은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전주브레이킹스쿨’ 하반기 수강생을 공개 모집한다.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는 전주브레이킹스쿨은 브레이킹을 처음 접하는 시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동작부터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초 리듬트레이닝과 브레이킹 기본 동작, 신체 능력 강화, 바닥 동작(플로워 댄스)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의 연령에 따라 청소년반과 성인취미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전주첫마중길에 위치한 전주브레이킹스쿨 비보이연습공간(백제대로825 지하)이다.
라스트포원스쿨 누리집(www.lastforoneschool.com) 또는 홍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 충원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라스트포원(063-227-14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성국 대표는 “브레이킹을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많은 시민이 브레이킹의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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