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상임대표 양영두)는 광복 81주년을 기념하여 중국 현지를 방문하는 ‘2026 동북아 평화통일 탐방대’ 행사를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5박 6일간 진행한다.
이번 탐방 행사에서는 안중근 의사 여순 감옥. 압록강 철교. 고구려 유적지 집안, 백두산, 용정 윤동주 시인 생가, 독립운동 유적지 등 연길을 방문한다.
양영두 상임대표는 “독립운동 유적지에서 선열들의 민족혼을 되새기며 도산 안창호 선생의 무실역행, 충의 용감 가르침을 되새기겠다”라고 밝혔다.
26년간 이어온 이 행사는 DMZ 평화네트워크 류종열 이사장과 회원, 흥사단 단우, 시민, 학생 등 64명의 회원이 동참한다.
행사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사무처(전화: 02-3673-3825, 이메일: uniyka@daum.net)로 연락하면 된다./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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