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의, 회원기업 임직원 대상 '자산관리 및 은퇴설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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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전주상공회의소는 25일 전주상공회의소 7층 대회의실에서 회원기업 임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및 은퇴설계 교육을 실시했다. 회원기업 임직원들에게 체계적인 자산관리와 은퇴설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합리적인 재무계획 수립을 통해 경제적 안정과 은퇴 이후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이날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 윤영섭 팀장이 강사로 나서 국민연금과 개인연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비롯해 절세 및 금융상품 활용 방안 등 실질적인 자산관리 정보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은퇴 이후를 위한 자산 설계 방법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노후 준비의 필요성은 공감하면서도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참석자들에게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주상공회의소 김정태 회장은 “철저한 자산관리와 안정적인 은퇴설계는 임직원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 임직원들이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더욱 안정된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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