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군산시가 24일 ‘군산형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이번 공모전은 중앙정부의 5대 국정기조인 ‘기본이 튼튼한 사회’에 맞춰 지역사회 특성에 알맞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방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주제는 기본소득, 돌봄, 주거, 교육, 일자리 등 기본사회 9개 분야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제안이 가능한 기타 분야까지 포함한다. 기본사회 정책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는 다음달 14일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GVVeVdGp) 등 온라인, 또는 군산시청 기획예산과 방문이나 등기우편 접수. 응모안은 1인(1팀)당 1건으로 제한된다.
군산시는 모두 8건을 선정해 총 300만원 규모의 상금과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채택된 우수 아이디어는 정책화 되고, 현재 수립중인 ‘군산형 기본사회 기본계획’에도 반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누리집 고시공고.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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