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대산면, 마을 곳곳에 안전한 불빛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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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고창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마을 진입로와 취약계층 가정에 안전을 위한 불빛을 더했다.

이들은 마을 비석에 야간 화살 표시등을 설치해 태양광 지주대를 설치해 야간에도 마을 입구를 밝힐 수 있도록 했으며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35세대에도 태양광 LED 벽부등을 설치했다.

김영민 위원장은 “마을 곳곳과 취약계층 가정에 작은 불빛을 밝힌 만큼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영 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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