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강수호 서예가가 2026 코카프 ‘필묵의 상생전' 에 출품했다.
2026 KOCAF(Korea Original Calligraphy Art Fair) 코카프 ‘필묵의 상생전(筆墨의 相生展)’이 25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4층 전관에서 열린다.
이 전시는 전통 서예의 깊은 뿌리 위에 현대적 디자인과 감성을 얹은 캘리그라피 작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강수호, 김경혜, 박영란, 백승일, 손우영, 송인도, 이기문, 이명임, 이형윤, 임봉규, 최현구 등 한국 서예 및 캘리그라피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작가 11인이 참여, 각기 다른 필묵의 매력과 조화로운 상생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이번 행사는 '서예문화'가 주최하고 '서예세상'이 후원했다./이종근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