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활동 지원사업 성과 평가 전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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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무주군체육회가 2025년 생활체육지도자 활동 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수혜자 만족도, 수혜기관 만족도, 수혜자 증가율, 지도자 직무 만족도 등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다.

무주군체육회는 수혜자 만족도에서 14.72점(전북 평균 13.70점), 수혜기관 만족도 5.01점(전북 평균 4.51점), 수혜자 증가율 15.47점(전북 평균 8.39점) 지도자 직무 만족도에서는 9.07점(전북 평균 5.53점)을 기록했다.

특히 생활체육 서비스를 직접 이용한 수혜자와 수혜기관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이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현장 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이 실제 이용자들이 체감하는 만족도를 높인 효과로 이어 졌다는 평가다.

송재호 회장은“생활체육지도자들의 지도 역량과 생활체육 서비스의 질을 인정받은 결과라 의미가 깊다”며“원활한 소통을 기반으로 생활체육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과 군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8명은 축구, 수영, 배드민턴, 에어로빅 등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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