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온결로타리클럽 창립…양준배 초대회장 취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위한 첫발, 클럽의 영원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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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익산온결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익산온결로타리클럽은 지난 19일 신동 소재 익산동로타리클럽 회관에서 창립식을 개최하고 초대회장과 임원·이사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창립회원 36명의 입회선서와 배지 착용, 클럽기 전달, 윤준섭 총재의 격려사와 내빈 축사가 이어졌으며 초대회장으로 양준배 회장이 박수갈채를 받으며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양준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고 마음과 마음을 연결할 때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도 해낼 수 있다”며 “회원들 모두 믿음과 따뜻한 온기로 지역사회에 선한 변화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국제로타리 3670지구 윤준섭 총재를 비롯해 각 지역 대표와 특별대표, 박근하·최종수 창립특별대표, 장세호 스폰서클럽 회장 등이 참석해 클럽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최종호 익산시장을 비롯한 각계 기관 단체장, 가족들이 참석해 신생클럽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특히 스폰서클럽인 이리동로타리클럽, 창립특별대표들은 창립보조금 지원에 적극 나서면서 익산온결로타리클럽의 안정적인 출범과 지속적인 발전을 뒷받침했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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