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제시협의회(회장 황인환)는 지난 19일(수) 오후 4시 그린핀베이 호텔에서 자문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주평통 2026년 3분기 정책건의 주제인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 중심으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차원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2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 공유 ▲3분기 정책건의 주제 설명 ▲분임별 토론 및 정책 제안 ▲2026년 하반기 주요 통일활동사업 논의 등이 진행됐다.
황인환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평화는 정부의 정책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공감과 참여 속에서 실현된다" 며 "김제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평화통일 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김제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화통일 활동과 시민 공감형 평화공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김제=최창용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