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교육장배 태권도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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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무주교육장배 태권도 페스티벌이 지난 15일 유·초등학생 480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태권도 페스티벌은 성장기 학생들에게 태권도 정신을 함양하고 태권도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날‘모두가 즐기는 축제’를 슬로건으로 공인 품새, 버츄얼 겨루기, 제미타 기록 발차기 등 3개 부문이 펼쳐졌다.

특히 무주학생태권도 시범단의 개회식 공연과 태권 어드벤처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했다”며“친구들과 함께 경기하고 체험도 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강 교육장은“아이들이 태권도와 더욱 친숙해 지고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며 즐기는 성숙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연계 교육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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