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계농협, 채동옥·김혜숙 부부 새농민像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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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장계농협 조합원 채동옥·김혜숙 부부가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새농민像 본상(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채동옥·김혜숙 부부는 2014년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 45년간 인삼재배와 한우 사육을 중심으로 농·축산업에 전념하며 농업경영비 절감 및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지역 선도농업인이다.

새농민像은 자립(自立), 과학(科學), 협동(協同)의 새농민운동 3대 정신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진과 영농 과학화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선도농업인을 지칭하는 영예로운 명칭이다.

곽점용 장계농협 조합장은 “새농민像 본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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