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고창농협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생수 1만병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 했다.
이는 고창지역이 최근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야외에서 영농활동하는 농업인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지역사회에 생수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하는 생수는 고창읍 6,000병, 고수면 2,000병, 부안면 2,000병 등 총 1만 병으로 각 지역 농업인과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덕근 조합장은 "고창농협은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과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