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대한민국 광복제81주년 행사로 대마도 역사탐방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 행사를 주관한 한국생활법률문화연구원은 이번 대마도 역사탐방이 제25차였다.
특히 광복 제81주년의 행사일정이었으므로 그 의미가 더 컸다.
이번 일정은 7일부터 8일까지 열렸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는 그동안 진행하여온 1박 2일의 대마도 기존일정을 2박3일로 수 더 많은 역사 현장을 탐방하는 것으로 계획, 참여한 회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번 일정은 대한민국대마도반환운동본부 의장인 이형구 박사는 26년간 망서려왔던 대마도 역사탐방 일정 소개 책인 ‘대한민국부속도서 대마도 역사탐방’을 출간하여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증정했다. 현지에서 관광코스가 아닌 탐방지역을 개척하여 박제상 순국비, 왕인박사 현창비, 접반사 수난지비, 통신사 황윤길 현창비, 수선사에 모셔진 애국지사 면암 최익현 순국비, 덕혜옹주 결혼봉축비 등을 탐방하면서 참배를 마쳤다.
또, 미리 준비한 영상자료를 통하여 일정 중 소개하지 못한 내용들을 만찬 후 속소에서 세미나를 통하여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임근홍 회장은 뜻있는 행사에 참여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서울에서 내려와 동행한 대통령 자문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유재기 박사는 년중 수십만명이 대마도를 다녀가면서도 이런 역사탐방이 아닌 놀이문화로 방문한 것에 대하여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형구 의장은 우리는 이제는 이와 같은 실증적 자료가 넘쳐있으니 침묵하여서는 아니되고 올바른 역사를 알고 주변에 이 진실을 알려야 한다는 것에 방점을 두고 세미나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주최하고 한국생활법률문화연구원이 주관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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