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허점숙 대변인(왼쪽), 최미영 청년 대변인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이 10일 허점숙 도당 홍보위원장을 대변인으로, 최미영 도당 차세대 여성위원장을 청년 대변인으로 각각 인명했다.
허 대변인은 전주대 산업디자인 대학원을 나왔고 현재 주식회사 제일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최 청년 대변인은 전북대 행정학 대학원을 재학중이고 유한회사 아가페테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허남주 도당위원장은 이번 대변인 임명을 시작으로, 도당 운영위원회와 주요 당직자 인선을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
/정성학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