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대산면, 찾아가는 통합돌봄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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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고창군 대산면이 찾아가는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해 주민들의 건강상태와 생활환경, 돌봄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의료·요양·생활지원·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이들은 올해 통합돌봄 대상자 100명 이상을 신규 발굴·연계하고 대상가구 전수조사를 완료해, 주민 누구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는 살던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정현영 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듣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오래도록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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