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남 로타리클럽,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 장학금 1,05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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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전주남 로타리클럽(회장 권오채)은 지난 7일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 클럽장학생 5명과 관명장학생 7명 등 12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2026학년도 2학기 장학금 1,050만 원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학업에 성실하고 품행이 바른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을 이끌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권오채 회장은 "오늘 전달하는 장학금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여러분의 가능성과 미래를 믿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며 "학업에 더욱 정진해 훌륭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훗날 받은 도움을 다시 사회에 나누는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남 로타리클럽은 매년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힘써오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전주남 로타리클럽은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장학사업을 비롯해 소외계층 지원, 환경보호, 지역사회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복정권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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